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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1

Welcome, 2009.

Good to see you, 2009.
Let's make it better.
00:21:18 - flama - No comments

November 15

괜찮은 CM송 2탄

이건 뭐... 우리딸이 완전히 반했다.
방에서 놀다가도 거실 TV에서 나오기만 하면 쏜살같이 달려나가서 흥얼거리며 춤을 추고, 내 방 컴퓨터로는 계속 틀어달라고 옹알댄다. 아유 귀여워.

이 광고 만들어주신 분께 감사.



11:56:50 - flama - No comments

November 12

첫마디는 두번째가 되고 또 세번째가 된다.

엊그제 "일루와!"에 이어 응용버전이 나왔다.

어제 동네 수퍼에 요구르트 사러 마실 나갔더니 자기가 먼저 달려가서는,
"아빠! 엄마! 일리와!"

오늘 집안에서 자기랑 빨리 놀자며 먼저 달려가서는,
"빨리와!"

이런 놀라운 진화의 증거 같으니라구.
22:01:00 - flama - No comments

November 10

첫마디

드디어 우리딸이 "의미전달이 가능한 의사소통"을 시작했다.
맨날 '아빠빠빠빠..'나 '음마음마.' 내지는 '응응응.." 이런 것만 하다가 드디어.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가 컴퓨터에서 나오니까 쪼르르 설겆이하는 엄마에게 달려가서.
"아빠! 엄마! 일루와!"

우리딸, 많이 컸구나.
23:57:00 - flama - No comments

September 28

괜찮은 CM송

화면을 보고 있거나 운전할 때, 혼자서 흥얼거리는 경우가 많다.
주로 좋아하는 노래일텐데, 노래도 종류가 많다.

그 중에서도 광고노래는 짧으면서도 임팩트가 강하다. 중독성도 강하고.
옛날 W송에 이어 중독성 있는 노래라면 최근의 IBK 노래였는데...
순위를 바꿔줘야 겠다.










원래 TV에 나올 때는 좀 더 좋았는데, 아무래도 회사명이 덜 나와서 그런 듯.
18:20:46 - flama -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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